회장인사

경북서예의 맥을 이어가는
(사)한국서가협회 경상북도지회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.

 

저희 경북지회는 2001년 8월에 창립되어 현재까지 배출된 150여명의 초대작가와 뜻 있는 서예가 여러분이 중심이 되어 지역은 물론 한국서단의 발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습니다.

 

전국의 서예가 및 서예를 사랑하는 여러분!

우리 경상북도는 예로부터 수많은 名賢巨儒가 학문을 닦아온 선비의 고장입니다.

앞으로도 저희 지회가 더 큰 발전을 할 수 있도록 자주 방문해 주셔서 격려해 주시고 또한 書學에 관한 유익한 정보와 비전을 공유하며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. 감사합니다.


 

(사)한국서가협회 경상북도지회장 강 희 룡